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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보면 나만의 아이디어가 떠오를지도?

인공지능과 휴머니즘

작성자
오더
작성일
2023-01-16 09:28
조회
315

안녕하세요.

오늘의 기사입니다.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인류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본적 있나요?

인간의 삶이 더 풍요로워 지는 긍정적인 미래 혹은 인간이 인공지능에 지배 당하는 비관적인 미래를 모두 생각해 볼 수 있겠죠.

물론 인공지능이 큰 영향을 주지 못한 세계도 생각해 볼 수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부정적인 시선을 가진 칼럼을 하나 가져왔습니다.

알파고는 이제 인간의 능력으로는 따라잡을 수 없는 바둑의 신이 되어버렸습니다.

인공지능의 바둑을 배우지 않고는 프로의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가 되었으니 당연한 일입니다.

창조성과 독창성의 영역인 예술은 인간과 AI를 구분하는 최후의 보루로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이제 인공지능은 소설을 쓰고 작곡을 하고 시를 씁니다.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은 그림을 심사하는 사람들도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임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필자는 30년, 50년 후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시대를 걱정합니다.

초지능 인공지능이 인간을 멸종 시키거나, 인간이 기계의 노예가 되는 시대를 걱정하며 인류를 지키기 위한 휴머니즘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계속해서 인공지능 예술가를 만들려는 노력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합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선 의견이 분명 갈릴 것입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인공지능의 발전을 막아야 할 것인가?

그리고 막아야 한다면 그 수단이 과연 휴머니즘일 것인가?와 같이 말이죠.

한번 쯤은 부정적인 미래를 상정하고 그 것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정말 고민해봐야 할 것은 '누구나 시인이 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누구나 시인이 되는 사회가 바람직한 사회도 아니다'라는 문장이 아닐까 합니다.

인공지능은 원하는 사람이라면 무엇에라도 도전 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과연 그 사회는 바람직하지 못할까요?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282943&code=11171320&cp=nv

#인공지능 #휴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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